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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강론 60강
출애굽기 26:1-14
성막 덮개
내성소에는 진설상, 등잔대, 향단이 있는데 향단에 대한 말씀은 30장에 기록되었으니 조금 미뤄두고 본격적으로 성막을 제작하는 것에 대한 계시가 주어진다. 성막에 대한 표현이 여러 가지로 나오는데 먼저 용어에 대한 이해를 가져야 할 것이다.
① “성소”(출 15:17, 25:8)는 ‘미크다쉬’라는 단어인데 ‘거룩한 장소, 구별된 곳’이라는 뜻이다. 출애굽기 26:33에 보면 “그 휘장을 갈고리 아래에 늘어뜨린 후에 증거궤를 그 휘장 안에 들여놓으라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리라”라고 하였는데 여기서 “성소”는 ‘코데쉬’(분리됨, 거룩함, 신성함)라고 썼고, “지성소”를 ‘코데쉬 하카다쉼’이라고 표현하였다. 그래서 지성소와 성소를 구분하지 않고 ‘코데쉬’로 쓴다(출 28:29, 35 등). 성막 자체를 ‘성소’로 표현하는 ‘미크다쉬’와 휘장으로 지성소와 구분되는 ‘성소’의 ‘코데쉬’와는 다른 의미의 표현이다. 그래서 우리는 성막 전체를 ‘성소’로 표현하는 것과 구분하기 위하여 지성소와 연결된 장소를 편의상 ‘내성소’라고 표현한다.
② “성막”(출 26:1)은 주로 ‘미쉬칸’을 번역한 표현인데 기본적으로 ‘거처’라는 뜻으로 영어 성경에서는 ‘tabernacle’, 우리 성경에서는 주로 ‘성막’ 혹은 ‘장막’(출 25:9 등)으로 번역하였다. 종종 사람들의 거처라는 뜻으로도 사용되는 단어이다(욥 18:21, 21:28, 렘 9:19 등). 천막 건물뿐 아니라 마당까지 포함하는 의미로 사용된다(출 27:19, 38:21). 특히 민수기 1:49-52에서 성막 사방에 진을 치라고 하였을 때 마당을 포함한 울타리 경계선 내의 성막 전체 구역을 뜻하는 것이다.
③ “장막”(출 33:7)은 ‘오헬’로 수식어 없이 단순히 ‘천막, 거처, 텐트’를 뜻하는데 “셈의 장막”(창 9:27), 노아나 아브라함, 야곱의 장막도 ‘오헬’(창 9:21, 18:1, 25:27)로 썼다. 사람의 장막과 구분하기 위해 성막을 때로는 “증거의 장막”(민 17:7), “여호와의 장막”(민 31:47)으로 칭하곤 한다.
④ “회막”(출 27:21)은 ‘오헬 모에드’로 ‘모에드’는 ‘지정한 때, 계절’이라는 뜻이지만 문자적으로 ‘만남의 천막(장막)’이라는 말로 ‘회중, 집회 장소’ 등의 의미로 사용된다. 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모으고 모세를 통해 말씀하실 때 사용된 표현이다.
⑤ “증거막”(출 38:21)은 ‘미쉬칸 에두트’로 ‘증거의 성막’이라는 뜻이다. 역대하 24:6에서 “성막을 위하여”라고 번역하였는데 ‘오헬 에두트’로 ‘증거의 장막’이라는 뜻이다.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언약을 증거한다는 의미로 표현되었다.
“1 너는 성막을 만들되 가늘게 꼰 베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그룹을 정교하게 수 놓은 열 폭의 휘장을 만들지니 2 매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각 폭의 장단을 같게 하고 3 그 휘장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다른 다섯 폭도 서로 연결하고”(1-3절). “휘장”(1절)이라고 번역한 ‘예리아’는 ‘휘장’이라는 뜻이 없는 것은 아닌데 ‘장막 천’으로 ‘성막 건물을 덮은 천막’이다. 우리 성경에는 지성소와 내성소를 구분하는 가림막도 ‘휘장’이라고 번역하여 덮는 천막과 커튼과 같은 휘장을 구분하기 힘들게 번역하였는데 히브리로는 다른 단어이다. 지성소 휘장도 ‘휘장’으로 번역하고, 건물을 덮는 천막도 ‘휘장’이라고 번역하니 혼동이 될 수밖에 없다(개역한글판에서는 이것을 “앙장”이라고 번역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실로 짠 것으로 건물 위를 덮는 덮개와 같은 천막을 ‘앙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차원에서 용어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자.
① “앙장”(히, ‘예리아’) : 성막 건물을 덮는 천막(출 26:1, 3, 4, 5 등).
② “덮개”(히, ‘미크세’) : 앙장막 위에 씌운 이중의 가죽 덮개(출 26:14, 35:11, 36:19, 40 등).
③ “휘장”(히, ‘포레케트’) : 지성소와 내성소를 구분하는 휘장(출 26:31, 33, 35, 27:21 등).
④ “내성소막”(히, ‘마사크’) : 내성소의 입구를 가리는 휘장(출 26:36, 35:15, 36:37, 40:5 등).
⑤ “뜰막”(히, ‘마사크’) : 성막 뜰의 입구를 가리는 휘장(뜰문)(출 27:16, 35:17, 38:18, 40:8 등).
⑥ “포장막”(히, ‘켈라’) : 세마포 휘장, 성막의 울타리 막(출 27:9, 11, 14, 35:17, 38:9 등)
성막의 지붕은 네 겹으로 만들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백성들에게 준비하라고 하신 여러 베 실과 염소털 실, 그리고 숫양의 가죽과 해달(듀공)의 가죽은 성막의 덮개로 제작된다(출 25:1-5). 고급 실들로 꼼꼼하게 자수를 놓고 염료로 물을 들이고 여러 장을 이어 만든 대형 천막들이다. 처음 두 개의 앙장은 고급 실들로 자수를 떠서 문양을 새겼고 고가의 염료로 물들였다. 이것으로 건물 전체를 덮었다. 뒤이어 가죽 덮개로 방수와 방풍을 위해 그 위를 덮었다. 실로 짠 첫 번째와 두 번째 앙장은 방수가 안 돼 쉽게 물에 젖고 바람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앙장은 두 종류인데 “가늘게 꼰 베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1절)로 만든다. 첫 번째는 삼색 실 앙장, 두 번째는 염소털 실로 짠 것이다. 삼색 실 앙장막은 “그룹을 정교하게 수 놓은 열 폭의 휘장(앙장)”(1절)을 결합하여 만든다. 세마포 베 실을 기본으로 거기에 염색한 양털 실인 청색, 자색, 홍색 실들을 섞어서 그룹들을 정교하게 수놓았다. “매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 규빗, 너비는 네 규빗”(2절), 즉 길이 14m × 너비 2m의 크기를 다섯 폭을 연결하고 또 다른 다섯 폭을 연결한다. 그리고 다섯 폭짜리 앙장 2개를 연결하면 열 폭의 앙장막이 된다. 즉 길이 28규빗에 너비는 40규빗의 앙장막이 만들어진다(14m × 20m).
“4 그 휘장을 이을 끝폭 가에 청색 고를 만들며 이어질 다른 끝폭 가에도 그와 같이 하고 5 휘장 끝폭 가에 고 쉰 개를 달며 다른 휘장 끝폭 가에도 고 쉰 개를 달고 그 고들을 서로 마주 보게 하고 6 금 갈고리 쉰 개를 만들고 그 갈고리로 휘장을 연결하게 한 성막을 이룰지며”(4-6절). “고”(4절)의 ‘룰라아’는 ‘고리’라는 뜻인데 알기 쉽게 표현하면 ‘갈고리를 끼우는 구멍’이다. 양쪽 세트에 마주 보는 갈고리를 끼우는 구멍이 총 100개가 만들어진다. 이어서 “금 갈고리 쉰 개”(6절)를 만들어 촘촘하게 결합한다. 이것이 지성소와 내성소를 구분하는 위치가 되었을 것이다. 추정컨대 이동할 때는 앙장 가운데의 고리를 풀어서 다시 다섯 폭의 앙장막 두 세트로 분해한 뒤 수레에 실었을 것이다.
그룹들을 정교하게 수 놓은 앙장막이 성막에 덮인다. 후에 살펴보겠지만 널판들로 삼면의 벽을 짠 뒤 그 위에 덮는다. 성막 입구 쪽은 덮지 않고 입구 쪽 지붕에서 시작하여 지성소 바깥 면까지 전체를 덮는다. 성막 건물의 크기는 길이가 30규빗(15m), 너비가 10규빗(5m), 높이가 10규빗(5m)이다.
지성소와 내성소의 길이를 합하여 30규빗(15m)에 뒷벽의 높이 10규빗(5m)을 합하면 40규빗(20m)인데, 뒷벽의 널판 두께 1규빗(50cm)과 입구 쪽의 기둥 두께 1규빗(50cm)을 더하면 총 42규빗(21m)이다. 앙장막 길이가 40규빗(20m)이므로 결과적으로 뒷벽에서 2규빗(1m) 가량이 뜬다. 앙장막의 폭은 28규빗(14m)인데 이것으로 성막을 덮으면 앙장막이 바닥에서 상당히 뜬다. 남쪽과 북쪽 벽의 높이가 10규빗(5m)이고, 벽의 폭이 10규빗(5m)이므로 총 30규빗(15m)이며. 거기에 양쪽 널판과 두께 1규빗씩 총 2규빗(1m)이 추가 된다. 따라서 덮여야 하는 길이가 총 32규빗(16m)인데, 28규빗(14m) 폭의 앙장막을 덮으면 전체 4규빗(2m)이 부족하므로 남쪽 벽과 북쪽 벽 양쪽에서 2규빗(1m)씩 바닥에서 뜬다. 결국 첫 번째 앙장막은 뒷벽과 남북 벽 모두 2규빗(1m)씩 바닥에서 띄워 설치하게 된다.
“7 그 성막을 덮는 막 곧 휘장을 염소털로 만들되 열한 폭을 만들지며 8 각 폭의 길이는 서른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열한 폭의 길이를 같게 하고 9 그 휘장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또 여섯 폭을 서로 연결하고 그 여섯째 폭 절반은 성막 전면에 접어 드리우고”(7-9절). 두 번째 즉 염소털 실로 만든 앙장에 대한 말씀이다. 염소털로 뽑은 실인데 가치가 색실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또한 기술적으로도 수놓는 것이 없으니 단순 만들기로 일반 직조술이 사용된다. 이 앙장은 첫 번째 것보다 한 장 더 많은 11장이다. 이것은 다섯 폭의 앙장을 바느질로 연결하여 한 세트를 구성하고, 다른 여섯 폭의 앙장을 한 세트로 만든 다음 두 세트를 연결하여 완성한 열한 폭의 대형 앙장막이다. 그룹 문양은 없다.
앙장 한 폭의 크기는 길이 30규빗(15m), 너비 4규빗(2m)이다. 11장을 이었으므로 너비가 30규빗길이가 44규빗이다(15m×22m). 첫 번째 앙장보다 4규빗이 더 길고 세로도 2규빗이 더 긴데 이는 첫 번째 앙장막을 완전히 덮었음을 의미한다.
“10 휘장을 이을 끝 폭 가에 고 쉰 개를 달며 다른 이을 끝 폭 가에도 고 쉰 개를 달고 11 놋 갈고리 쉰 개를 만들고 그 갈고리로 그 고를 꿰어 연결하여 한 막이 되게 하고”(10-11절). 첫 번째 삼색 실의 앙장막과 같은 방식으로 두 세트의 앙장막 끝에 50개씩 총 100개의 갈고리 구멍을 만들어 양쪽을 조립한다. 첫 번째 앙장막과 차이가 있다면 갈고리 구멍들은 청색 실이 아닌 염소털 실로 만들고, 갈고리는 금이 아닌 놋(구리)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즉 첫 번째 앙장보다 저렴하게 만들었음을 의미한다.
“12 그 막 곧 휘장의 그 나머지 반 폭은 성막 뒤에 늘어뜨리고 13 막 곧 휘장의 길이의 남은 것은 이쪽에 한 규빗, 저쪽에 한 규빗씩 성막 좌우 양쪽에 덮어 늘어뜨리고”(12-13절). 9절 하반절과 12-13절은 두 번째 앙장막을 덮는 방법을 설명한 것이다. 9절에서 “그 여섯째 폭 절반은 성막 전면에 접어 드리우고”(9절b)라는 말씀은 여섯 폭을 연결한 끝 폭의 절반, 즉 2규빗(1m)을 접어서 내성소 입구의 지붕에 처마처럼 드리워지도록 하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나머지 반 폭”(12절)은 앙장막이 지붕을 모두 덮은 뒤 끝에서 남는 반 폭을 뜻한다. 그 반 폭이 지성소 지붕 맨 뒤에서 아래로 접혀 꺾인다. 그리고 13절의 말씀은 두 번째 앙장막을 입구부터 덮으면 북쪽과 남쪽은 1규빗(50cm)씩 뜨게 되나 첫 번째 앙장막을 완전히 덮은 뒤 성막 뒷벽에는 땅에 정확히 맞닿는다. 성막 뜰의 말뚝과 줄이 있다는 것으로(출 27:19, 35:18, 38:20) 두 번째 앙장막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끈으로 묶은 말뚝을 땅에 박았다고 본다. 이 말뚝들은 놋으로 제작되었다.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윗덮개를 만들지니라”(14절). 세 번째와 네 번째 앙장에 대한 자세한 기록이 없다. 그래서 크기와 제조 방법, 덮는 방식도 정확히 알 수가 없다. 유대 랍비들 가운데서도 두 가죽으로 다 덮었다는 견해와 해달의 가죽은 일부만 덮었다는 견해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합리적으로 생각되는 것은 숫양의 가죽으로 전체를 덮고 해달의 가죽은 지붕만 덮었다는 것이다. 해달의 가죽으로 전체를 다 덮는다면 성막 내부는 물론 밖에서도 붉게 염색한 숫양 가죽의 아름다운 색깔을 전혀 볼 수 없다. 그러면 염색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룹을 수놓은 첫 번째 앙장막의 찬란함을 보는 것이 성막 내부 출입이 가능한 제사장들의 몫이었다면 바깥의 아름다운 붉은 가죽 덮개는 백성들의 몫이어야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붉게 염색한 숫양의 가죽을 덮고 그 위에 해달의 가죽으로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해달의 가죽보다 숫양의 가죽이 값나가는 이유는 붉게 염색하였기 때문이다. 두 번째 앙장은 값이 저렴한 염소털 실로 짠 것이지만 실로 짠 것이기에 가죽 덮개보다 비쌌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네 장의 덮개는 안쪽 것이 더 귀하고 바깥의 것이 더 저렴하다. 한마디로 지성소에 가까울수록 더 귀하고 가치 있는 것이지만 외형적으로는 초라하다는 것이다.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사 53:2-3)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7-29)
붉은 숫양의 가죽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상징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가죽으로 덮개를 하였다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창 3:21)
아담과 하와의 가죽옷은 버려야 하고 심판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의미로 입히신 덮개이다. 누군가가 심판과 죽음을 상징하는 가죽옷을 벗겨내고 새로운 옷을 입히고 덮어주실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노아는 방주의 “뚜껑”(창 8:13, 히, ‘미크세’)이라는 덮개를 제치고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었다. 이런 점에서 성막의 덮개는 언젠가 걷어내어야 할 덮개이다. 그것을 걷어내고 하늘의 날개로 덮으신 것(신 32:11-12, 시 91:4)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이다. 그래서 ‘텐트 메이커’로서 바울 사도(행 18:3)는 육의 장막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져야 한다고 선포하였다.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고후 5:1-5)
그러므로 구원이란 반드시 심판이 전제되고 그 심판 속에서 주어지는 새로운 입히심, 덮으심이다. 특히 바다 동물의 가죽으로 마무리하였다는 것은 방풍, 방수의 의미도 있지만 홍해라는 심판 속에서의 구원을 기억하게 하심이 아닐까?(20260503 강론/주성교회 김영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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