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F07grranTU0?si=sIYnm1L1IBsq9X0X 출애굽기 강론 92강 출애굽기 40:17-38영광이 충만한 성막 1-16절이 분리, 구별에 초점을 두고 기름을 바르고 붓는 것에 대한 말씀이었다면, 17절 이하의 본문은 말씀대로 배치하고 덮고 가렸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래서 1-16절 말씀을 17-33절에서 반복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강조점이 다르다. 결국 하나님께서 구분하여 구별하신 분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출애굽기 마지막 본문에서 성막의 기물들을 덮고 가려서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게 막으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7 둘째 해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성막을 세우니라 18 모세가 성막을 세우되 그 받침들을 놓고 그..